뉴홈 4차 선택형 사전청약 공고
화성동탄2 C14 총 610호 중 사전청약 520호. 공고일 2024-01-04.
LH 사전청약 PDF p.1
동탄2 C14 · 공공임대 분양전환
동탄2 C14, 조성원가와 공공의 책임을 묻습니다.
01 · 먼저, 구조부터
공고상 입주 예정 시기는 2028년 7월입니다. 입주 후에는 임대료를 내며 거주합니다. 이후 약정된 기간이 지나 분양전환을 선택할 때, 감정평가와 전환 기준이 작동합니다.
그래서 현시점의 비교 시세 차이는 아직 현금이 된 이익이 아닙니다. 소유권도, 자금조달도, 매각 체결도 남아 있습니다.
02 · 기관의 안내, 기관의 책임
공식 회신의 실수와 뒤늦은 정정은 단순한 문장 오류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정보를 믿고 의사결정했는지, 그 시간의 책임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직원의 착오라면, 기관의 책임은 더 분명해져야 합니다. 국민에게는 LH의 공식 답변이었고, 담당자의 착오라는 설명이 기관의 검토·결재·통지 책임까지 지우지는 못합니다. 사과로 종결할 것이 아니라 왜 잘못 답했는지, 언제 바로잡았는지, 그 사이 주민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조사하고 구제해야 합니다.
개발의 이점은 유지하면서, 공공임대의 가격 원칙은 왜 빠졌습니까?
공식 2023 공모는 총용적률 400%, 주거 280%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최종 허가 실적이 아닙니다. 아파트 610세대·오피스텔 240실·상업시설 구성의 이점만 취하고 공공성의 가격 기준을 비워두는 설명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03 · 청약에서 계약까지
화성동탄2 C14 총 610호 중 사전청약 520호. 공고일 2024-01-04.
LH 사전청약 PDF p.1기관추천·청년·다자녀·노부모·생애최초·신혼부부, 10:00~17:00.
LH 사전청약 공고 웹·PDF p.21일반공급 우선·잔여, 10:00~17:00.
LH 사전청약 공고 웹·PDF p.2114:00, 뉴홈·LH 청약플러스·모바일앱.
LH 사전청약 공고 웹·PDF p.22본청약 공고문 40쪽은 최초 사업계획승인을 2024년 08월로 기재한다. 2022년 정책 발표 주장과 실제 사업승인일은 구분한다.
LH 본청약 공고 사업승인 안내발제자가 2024년 11월 회신으로 기재한 내용은 조성원가 기준 취지와 본청약에서 법령이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를 포함한다. 사본 자체에는 날짜·문서번호가 보이지 않는다.
국민신문고 회신 사본(제공 사진014)본청약 공고문 40쪽은 홍보물이 2025년 04월 사업계획 변경승인을 기준으로 제작됐다고 기재.
LH 본청약 공고 사업승인 안내52㎡ 520세대·84㎡ 90세대, 총 610세대.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는 공고문 표 기준.
LH 본청약 공고 PDF사전청약 당첨자 8/11~12, 특별공급 8/13~14, 일반공급 8/18~19.
LH 본청약 공고 PDF p.4·웹 일정당첨자 발표일이며 계약일이 아님.
LH 본청약 공고 웹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공고된 계약 일정이며, 개별 세대의 실제 계약일과 정정 통지 수령일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LH 본청약 공고 PDFLH 수원 주택전시관, 10:00~16:00. 공고된 계약 일정이며, 개별 세대의 실제 계약일과 정정 통지 수령일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LH 본청약 공고 PDF영상 전사 1:39:19~1:39:24에서 실무진 민원 답변 착오를 사과. 번복 통지의 별도 공식 문서 날짜는 미확보.
공개 토론회 영상 전사공고·접수·계약 전후 어느 시점에 어떤 문서로 번복했는지 원자료 제출 필요.
04 · 숫자로 확인하기
아래는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단순 예시입니다. 실제 감정평가·대출 승인·세금과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3억도 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6억 상승 → 전환가 3억 상승 + 감정가와 전환가 차이 3억
계산식: F=min((E+L)/2,L). 90%는 자료 설명용 가정이며 법정 고정 비율이 아닙니다. 반환 보증금은 자기자금에 포함되며 별도 추가 비용으로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출액은 F 산식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비용·세금·대출 승인·매각 조건 전의 예상 차액입니다.05 · 공공기관의 설명 책임
향후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설명만으로는 현재 계약자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지금 해결할 책임을 6년 뒤로 미루는 대응은 무책임합니다. 지금 책임자·기한·산식·구제방안을 문서로 확정해야 합니다.
“6억의 시세 차익이 이미 담보가 됐습니다.”
LH 발언 자막 · 1:10:07–1:10:10 · 원본 영상
주민대표 반박 1:19:58–1:20:25 · 후임자 발언(이준석 의원) 1:55:38–1:55:42
“막연히 6년 뒤니까 내 후임자가 하겠지 … 접근하시면 안 됩니다.”
이준석 의원의 경고 발언 · 1:55:38–1:55:42 원본. LH 팀장의 직접 발언으로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기관이 내놓은 공식 안내를 직원 개인의 착오로 축소하고, 시정은 미래 담당자에게 넘긴다면 그 부담은 주민에게 남습니다. LH는 잘못된 안내의 경위·정정 통지·피해 확인·구제 방안을 현재 책임자의 이름으로 답해야 합니다.
06 · 입주자의 명확한 요청
담당자의 착오를 인정했다면 LH의 정정·피해 확인·구제 책임은 더 분명해집니다. 현재 책임자·기한·구제 방안을 문서로 확정해야 합니다.
공개 중계에서 아직 취득하지 않은 이익을 ‘담보됐다’고 설명하면, 공공가격의 적정성 문제가 입주자의 추가 이익 요구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LH의 후속 사과를 함께 기록하되, 주민에게 실제 정정 통지가 전달된 날짜는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의도를 단정하지 않고 사실과 책임을 묻겠습니다.
08 · 별첨 참고자료
공식 확인 자료와 제공 자료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주상복합 관련 지침과 입주시 가격을 미리 고지했다.” 고지의 존재만으로 분양전환 시점의 권리와 부담이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감정평가 방식, 조성원가 산정, 자금조달 가능성까지 입주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책임져야 합니다.